덥죠? 안녕 하세요?
그래도 휴가 가기 전에 얘기 하나 더 해 드릴수 있어 다행 이라능...... 오늘 얘기 하고 저녁에 포항 갑니다.
하루 포항서 자고 낼 울릉도로 들어 가요. 울릉도 고기 다 주겄슴.....데헷!
데헷!! 할매와 의사 선생님(군의관 아저씨) 초딩 저 학년 초글링 시절 얘기 예요.
저 아직 한번도 얘기 한 적 없는 거 같은데 84년 생 입니다. 누나,.
형들 안뇽? 데헷!......
어린 시절 제가 살던 동네의 어린 아이들 사이에서 가장 핫 했던 커뮤니티의 중심은 마을 앞에 있던 개울 다리 건너의 버스가 회차 하던 넓은 공터 였죠. 저희 거기서 남녀 혼식 촌대스리가 (축구)도 열고, 숨바꼭질이며, 갖가지 아동용 놀이를 했어요.
그 날도..........